메일·결재 · 전자결재

결재가 끝나면 공문 발송까지

수신 접수와 공문 발송을 전자결재 이력에 붙여, 대외 문서를 메일 첨부로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내부 승인은 끝났는데 공문은 워드·메일로 다시 만드는 조직이 많습니다. 그때 이력이 갈라집니다.

기안→결재→수신 접수→공문 발송이 한 프로세스로 안내됩니다. 공문까지 같은 문서 이력에 남기면, 대외 발송 시점과 내부 승인 경로를 나중에 한 줄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제품에서 함께 쓰는 기능은 기안→결재→수신 접수→공문 발송 일관 프로세스, 양식·양식코드·ERP 연동 양식, 결재선 저장, 순차·무순위·합의, 의견·블록의견, 일괄결재, 빠른 승인, 결재 취소·수정, 부서문서 이관, 결재권 위임, 휴가 무결재 승인 등 부가 기능, 개인·부서 문서함, 결재현황입니다. 화면이 달라도 권한·검색·이력이 한 체계 위에 있어, 도구를 바꿔 가며 다시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데모에서는 이 화면을 연 다음, 결재·메일·게시·모바일에서 같은 데이터와 권한이 이어지는지를 보면 제품 방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능 목록보다 ‘일이 끊기지 않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공문을 결재의 끝으로 두면, ‘승인은 됐는데 문서는 어디?’라는 질문이 줄어듭니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