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연동 · 협업·결재
← 목록으로본문 구간에 남기는 블록의견
‘어디가 문제인지’ 남기는 블록의견 — 결재·게시·프로젝트에서 문단 단위로 검토합니다.
댓글만으로는 ‘어느 문장’에 대한 의견인지 흐려지기 쉽습니다. 블록의견은 본문 구간을 짚어 남깁니다.
블록의견은 문서나 게시물 본문의 위치에 의견을 다는 기능입니다. 전자결재·게시판·프로젝트에서 공통으로 쓸 수 있습니다.
전체 댓글만으로는 어느 문장을 말하는지 흐려질 때, 구간별 의견으로 검토를 남길 수 있습니다. 결재 의견(프로세스)과 블록의견(본문)을 구분해 쓰면 기록이 분명해집니다.
계약·보고서·공지처럼 문안 검토가 많은 업무에 맞춰 쓰기 좋습니다.
문단별 정밀 코멘트로 협업 디테일을 높이는 기능입니다.
결재 문서·게시글·프로젝트 산출물에서 같은 방식으로 쓰므로, 검토 문화를 모듈마다 다르게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본문 위치가 기록에 남아 나중에 어떤 조항을 논의했는지 찾기 쉽습니다.
계약서·기획안·공지 초안처럼 문단 단위 검토가 잦은 문서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결재 의견과 구분해 쓰면 승인 이력과 본문 코멘트를 각각 추적할 수 있습니다.
전자결재·게시판·프로젝트에서 같은 UI·같은 기록 방식 — 검토 문화를 도입할 때 ‘어디서 어떻게?’를 다시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구간별 의견이 쌓이면, 문서 검토는 ‘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