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결재 · 메일 운영

2002년부터 만든 자체 메일 엔진

메일을 붙인 그룹웨어가 아니라, 2002년부터 메일 자체를 만든 G-WARE의 기업메일 이야기입니다.

기업메일을 외부 클라우드에 맡기면 편하지만, 승인·아카이브·로그·게시 연동까지 한 번에 맞추기는 어렵습니다. G-WARE는 2002년부터 자체 메일 엔진을 만들어 왔습니다.

G-WARE는 메일을 부가 기능이 아니라 업무 흐름의 핵심 계층으로 둡니다. 2002년부터 자체 개발한 .NET 메일 엔진이 그룹웨어와 일체형으로 동작하고, 메일함·승인메일·AI 검색이 같은 DB·권한 체계 위에서 운영됩니다.

Windows .NET 기반 설치·이전, 송수신 엔진 분리, 모니터링, DB 계정 연동, 송수신 로그, 웹·모바일·아웃룩 지원을 제공합니다. 내부·외부·중요 메일 구분, 대표·공용메일 관리도 기업메일 관점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클라우드 메일 중심이 아닌 자체 엔진 기반 보안·승인 메일과 아카이빙이 특징입니다. 승인·아카이브·로그·게시판 동기화가 한 제품 안에 있는지가 메일 도입 시 핵심 확인 포인트입니다.

기업메일은 개인메일과 달라야 한다는 설계 철학 아래, 통제와 이력을 메일 본체에 두었습니다.

송수신 엔진 분리·모니터링·DB 계정 연동·송수신 로그는 운영팀이 안심하고 쓰는 데 중요합니다. 아웃룩·웹·모바일을 함께 지원해 사용자는 익숙한 방식으로 메일을 씁니다.

메일을 ‘붙인 기능’이 아니라 ‘업무의 중심’으로 두는지 — 기업메일을 진지하게 본다면 먼저 확인할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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