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결재 · 메일 운영
← 목록으로메일 운영이 로그와 모니터링으로 남는 이유
송수신 엔진 분리, 모니터링, 발송 실패 로그, 아카이브로 운영팀이 원인을 추적합니다.
메일이 안 나가면 현장은 답답하고, 운영은 원인을 모릅니다. 엔진과 로그가 한곳에 있어야 수습이 됩니다.
자체 엔진은 송수신을 분리하고 모니터링하며, DB 계정과 연동합니다. 발송 실패 시 원인 분석 로그, 송수신 자동 아카이브·외부 서버 복제, 기간계 송신용 메일 API가 운영 축입니다. 웹·모바일·아웃룩을 함께 지원해 사용자는 익숙한 클라이언트를 유지합니다.
제품에서 함께 쓰는 기능은 자체 .NET 메일 엔진(2002~), 그룹웨어 일체형 DB·권한, 승인메일, 메일 동기화(게시판 자동 포스팅), AI 요약·초안, 회신 요청, 내·외부 메일 구분, 예약발송·발송지연, 아웃룩 송신함 연동, 발송 실패 로그입니다. 화면이 달라도 권한·검색·이력이 한 체계 위에 있어, 도구를 바꿔 가며 다시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데모에서는 이 화면을 연 다음, 결재·메일·게시·모바일에서 같은 데이터와 권한이 이어지는지를 보면 제품 방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능 목록보다 ‘일이 끊기지 않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운영 품질은 화면이 아니라, 장애 때 로그를 어디서 보느냐로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