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개요 · Workflow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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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그룹웨어와 해외 협업툴의 한계를 넘어, 업무 전반을 연결하는 차세대 워크플로우 플랫폼입니다.
‘그룹웨어를 쓴다’와 ‘일이 이어진다’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G-WARE는 후자를 제품 포지션으로 잡습니다.
전자결재·협업·문서 작성·지식 검색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레거시 ERP·MIS 연동과 의사결정도 한 제품 안에서 이어 갑니다. 과거 그룹웨어의 문서 승인 중심, 해외 협업툴의 클라우드 메일·앱별 AI와 대비해, 자체 엔진·맞춤 결재·업무센터 연계 AI를 내세웁니다.
제품에서 함께 쓰는 기능은 기안→결재→수신 접수→공문 발송 일관 프로세스, 양식·양식코드·ERP 연동 양식, 결재선 저장, 순차·무순위·합의, 의견·블록의견, 일괄결재, 빠른 승인, 결재 취소·수정, 부서문서 이관, 결재권 위임, 휴가 무결재 승인 등 부가 기능, 개인·부서 문서함, 결재현황입니다. 화면이 달라도 권한·검색·이력이 한 체계 위에 있어, 도구를 바꿔 가며 다시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데모에서는 이 화면을 연 다음, 결재·메일·게시·모바일에서 같은 데이터와 권한이 이어지는지를 보면 제품 방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능 목록보다 ‘일이 끊기지 않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포지션을 고를 때는 화면이 세련됐는지보다, 우리 조직의 메일·결재·로그가 어디에 남는지를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