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연동 · 모듈 연결

휴가 신청이 결재와 근태에 바로 붙게

휴가 v2와 전자결재 연동, 휴가 무결재 승인으로 신청·승인·반영을 한 흐름으로 맞춥니다.

휴가는 메일로 보내고 근태는 엑셀로 맞추면, 잔여 연차가 늘 어긋납니다.

근태는 전자결재 연동, 휴가 v2 반차·반반차·시간연차(분 단위), 휴가 대리 결재·단체 휴가를 지원합니다. 휴가 기간 무결재 승인 등 부가 기능으로 단순 건의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근태 보드에서 연차 잔여·월별 통계를 봅니다.

제품에서 함께 쓰는 기능은 주 52시간, 연장·야간·휴일 자동 집계, PC/IP 출퇴근, 재택 지원, 휴가 v2 반차·반반차·시간연차(분 단위), 전자결재 연동, 근태 보드, GPS 좌표반경, 휴가 대리 결재, 단체 휴가입니다. 화면이 달라도 권한·검색·이력이 한 체계 위에 있어, 도구를 바꿔 가며 다시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데모에서는 이 화면을 연 다음, 결재·메일·게시·모바일에서 같은 데이터와 권한이 이어지는지를 보면 제품 방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능 목록보다 ‘일이 끊기지 않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신청한 휴가가 승인되는 즉시 근태에 반영되면, 인사와 직원 모두 ‘어디에 신청했지?’를 묻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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