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연동 · ERP·외부
ERP에 두 번 입력하지 않는 결재
ERP/MIS API와 기간계 연동 양식·양식코드로, 기안 데이터가 기간계와 맞물리게 합니다.
ERP에 입력하고 결재 양식에 또 입력하는 이중 작업은, 현장이 가장 싫어하는 일 중 하나입니다.
맞춤형 통합 결재는 ERP/MIS API 연동, 기간계 연동 양식·양식코드, 데이터 자동 연동을 안내합니다. 대규모 구축·오라클 ERP 연동 경험이 있는 환경에서도 확장을 전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사이트는 기간계 연동으로 운영 효율을 높인 활용을 소개합니다.
제품에서 함께 쓰는 기능은 기안→결재→수신 접수→공문 발송 일관 프로세스, 양식·양식코드·ERP 연동 양식, 결재선 저장, 순차·무순위·합의, 의견·블록의견, 일괄결재, 빠른 승인, 결재 취소·수정, 부서문서 이관, 결재권 위임, 휴가 무결재 승인 등 부가 기능, 개인·부서 문서함, 결재현황입니다. 화면이 달라도 권한·검색·이력이 한 체계 위에 있어, 도구를 바꿔 가며 다시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데모에서는 이 화면을 연 다음, 결재·메일·게시·모바일에서 같은 데이터와 권한이 이어지는지를 보면 제품 방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능 목록보다 ‘일이 끊기지 않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결재가 그룹웨어 안의 승인에 그치지 않고 기간계와 맞물릴 때, 이중 입력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