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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반·타임라인·리스트로 보기 바꾸기

같은 업무를 칸반·타임라인·리스트로 바꿔, 역할에 맞는 속도로 결정합니다.

PM은 칸반이, 임원은 리스트가, 일정 담당은 타임라인이 편합니다. 데이터가 같아도 뷰는 달라야 합니다.

칸반·타임라인·리스트 뷰를 지원합니다. 진행 중 업무, 마감 순서, 상세 목록을 역할별로 바꿔 보면 체감 속도가 달라집니다.

제품에서 함께 쓰는 기능은 업무보드/개인화 보드, 위젯 구성, 칸반·타임라인·리스트 뷰입니다. 화면이 달라도 권한·검색·이력이 한 체계 위에 있어, 도구를 바꿔 가며 다시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데모에서는 이 화면을 연 다음, 결재·메일·게시·모바일에서 같은 데이터와 권한이 이어지는지를 보면 제품 방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능 목록보다 ‘일이 끊기지 않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뷰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은, 조직이 하나의 화면에 맞출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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