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개요 · 회사·연혁
← 목록으로인에이지가 G-WARE를 만드는 방식
(주)인에이지는 1999년 설립 이후 그룹웨어를 중심으로, G-WARE AI로 워크플로우 플랫폼을 확장합니다.
제품을 고를 때 회사의 한 길을 보면, 기능 목록만 볼 때와 다른 그림이 보입니다.
(주)인에이지는 1999년 법인 설립 이후 그룹웨어를 중심으로 기술을 쌓아 왔습니다. 중국(북경) 법인, Microsoft 파트너십, GS 인증, 하이서울 우수기업 브랜드를 거쳐, 현재는 G-WARE / G-WARE AI를 NEXT-GEN WORKFLOW OS로 소개합니다. 파편화된 기업 업무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차세대 그룹웨어와 AI 결합 디지털 통합 플랫폼이 한 줄 정의입니다.
제품에서 함께 쓰는 기능은 검증된 솔루션·구축 경험, 자체 .NET 메일·결재·게시 DB, IIS/SQL 튜닝, 사용자 중심 UI·AI·모바일, 10년+ 유지보수·커스터마이징·ERP 연동 원스톱입니다. 화면이 달라도 권한·검색·이력이 한 체계 위에 있어, 도구를 바꿔 가며 다시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데모에서는 이 화면을 연 다음, 결재·메일·게시·모바일에서 같은 데이터와 권한이 이어지는지를 보면 제품 방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능 목록보다 ‘일이 끊기지 않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회사와 제품이 같은 길을 걸어 왔다는 점은, 장기 운영·커스터마이징을 전제로 할 때 의미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