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소통 · 게시·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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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트리 분류와 권한으로 필독·FAQ·부서 게시판을 나누고, 관련글로 맥락을 붙입니다.
게시판이 하나면 필독과 잡담이 섞입니다. 너무 많으면 아무도 안 봅니다.
무한 트리로 분류를 나누고, 권한으로 부서별 채널을 분리합니다. 관련글·일괄 조회·AI 연계로 과거 공지와 현재 안건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제품에서 함께 쓰는 기능은 업무처리형 게시판(상태 추적), 무한 트리·일괄조회·AI, 메일→게시 자동 등록, 블록의견, 권한, 아카이빙 FTS입니다. 화면이 달라도 권한·검색·이력이 한 체계 위에 있어, 도구를 바꿔 가며 다시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데모에서는 이 화면을 연 다음, 결재·메일·게시·모바일에서 같은 데이터와 권한이 이어지는지를 보면 제품 방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능 목록보다 ‘일이 끊기지 않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구조가 있으면 신입은 필독부터, 실무는 담당 게시부터 들어가기 쉽습니다.